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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의 기쁨과 슬픔
        무료배송 커넥츠북 추천 일의 기쁨과 슬픔 장류진 지음/창비 2018창비 신인소설상
        '창작과 비평' 누적 조회수 40만
        일상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청년들에게
        잘 이겨낼 우리들의 젊은 날들
        기쁨고 슬픔도 반짝반짝, 이토록 산뜻한 이야기

        2018년 창비신인소설상으로 등단한 이후 단숨에 수많은 독자와 문단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장류진 작가의 첫번째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이 출간되었다. 장류진의 등단작 「일의 기쁨과 슬픔」은 ‘창작과비평’ 웹사이트에 공개된 직후 SNS를 통해 입소문이 급격히 퍼지면서 해당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접속자가 많았고 누적 조회수가 40만건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로도 발표하는 작품마다 탁월한 재미와 개성을 선사하며 숨가쁘게 이어진 작가의 행보는 등단한 지 꼭 1년 만에 소설집을 출간하는 보기 드문 결실로 이어지게 되었다.
        소설가 정이현은 이 책을 두고 “오늘의 한국사회를 설명해줄 타임캡슐을 만든다면 넣지 않을 수 없는 책”(추천사)이라 평했다. 여기 실린 8편의 소설은 주로 이삼십대 젊은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각자의 애환이 담긴 직장생활의 디테일이 대단히 실감나게 그려졌음은 표제작에 대한 ‘현직’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에서 이미 증명된 바 있거니와 작가는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일상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청년들의 아픔을 세심하게 그려내는 동시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내 반짝이는 우리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아름답게 담아낸다. 눈물짓되 침잠하지 않고, 힘에 부치지만 자기 나름의 지혜로 잘 버텨나가며, 어떻게든 삶의 기쁜 장면을 만들어낼 줄 아는 바로 우리의 이야기가 이 책 곳곳에 스며 있다.
        재미, 개성, 시의성 등 여러 면에서 단연 발군의 면모를 갖춘 이 놀라운 신예의 작품은 이제 곧 새로운 십년을 맞이하는 우리 소설이 필히 주목해야 할 중요한 지점이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 강력추천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무료배송 앞서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알렉스 비어드 지음/아날로그(글담) 전 세계를 누비며 찾아낸 21세기 교육의 해답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야 할 아이들,
        더 이상 성공을 보장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교육 제도
        발목 잡혀 뒤처질 것인가
        다시 기적을 이뤄낼 것인가

        실리콘밸리에서 헬싱키를 거쳐 서울로, MIT 미디어랩에서 에꼴 42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찾아낸 21세기 교육의 해답

         

        2019년 10월 현재, ‘교육 불평등’에 관한 불만의 목소리가 한국 사회를 뒤덮고 있다. 부모의 사회적 지위나 경제 능력에 따라 자녀가 누릴 수 있는 혜택과 기회가 달라진다는 사실은 각자의 경험으로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 문제가 드라마 아닌 현실에서 제기됨으로써 기폭제가 되어 교육 문제가 우리 사회 최대의 화두로 떠올랐다. 논의의 초점은 대입제도 개편에 맞춰지는 모양새다. 대학 입학의 기준을 수능에 둘 것인지, 학생부종합전형에 둘 것인지를 둘러싸고 의견이 대립한다. 그런데 교육 문제를 논의할 때 우리가 핵심적으로 생각해야 할 부분이 과연 그런 것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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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얼 이코노미
        무료배송 커넥츠북 추천 밀레니얼 이코노미 홍춘욱 등 1명 지음/인플루엔셜 밀레니얼 이코노미를 본격 조명한 최초의 한국형 분석
        이코노미스트들의 화제의 경제 대담 프로젝트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세대를 아우르는 경제 나침반
        베이비붐 세대의 3중고를 넘을 돌파구를 찾아라

        “2020년 이후 밀레니얼 세대의 한국 경제,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전 세계적으로 1981~1996년에 탄생한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생산, 투자, 고용의 주축이 되는 ‘밀레니얼 이코노미’의 시대가 도래했다. 특히 2020년을 기점으로 밀레니얼 세대는 경제의 주도권을 쥐고 이전 세대와는 다른 소비, 투자, 일자리, 산업의 변화를 이끌게 될 것이다. 우리 경제도 그러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그러나 유독 한국에서 이 세대의 시장 진입은 물론, 소비, 투자, 고용 부문에서의 활약이 녹록치 않아 보인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국내 대표적인 두 이코노미스트인 홍춘욱 박사(前 키움증권 투자운용팀장)와 박종훈 기자(KBS 경제부장)이 신간 《밀레니얼 이코노미》를 통해 ‘세대교체 지연’의 구조적 원인을 찾는 동시에 IT, 제조, 유통, 금융, 교육 등 전 산업 분야의 새로운 흐름을 예측하며, 밀레니얼 세대가 어떤 소비와 투자 취향을 키워가고 있는지 대담을 펼쳤다. 국내외 다양한 데이터들을 근거로 한 앞으로의 부동산 예측, 공유경제와 스타트업 열풍, 달러에서 비트코인까지의 대안 투자처, 정년연장 논의와 국민연금 고갈 이슈에 이르는 다채로운 주제들에 대한 설전도 담았다. 이 책은 경제 전 분야에서 활약하게 낼 밀레니얼 세대와 이들의 부모세대인 50~60대 독자들에게도 든든한 경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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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무료배송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데이비드 S. 키더 등 1명 지음/위즈덤하우스 미국.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이 뽑은 이 시대 최고의 교양 필독서
        하루 1분이면 세계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된다
        알아두면 인생의 재산이 되는 지식들
        바쁜 현대인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독서법 제시

        지성을 자극하여 배움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총망라한 책이다.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에 이르는 일곱 분야의 지식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1년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배움과 성찰의 기회를 주는 365편의 글은 독자가 한 번에 가볍게 읽고 기억하며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분량이다. 늘 옆에 두고 하루에 하나씩 읽는다면 일주일에 일곱 분야의 지식을 두루 탐색할 수 있다.

         

        책에 실린 글은 새로운 지식으로 우리의 뇌를 깨우며 규칙적인 두뇌 운동을 하도록 도와준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인간의 고귀한 지혜의 영역을 탐험하는 경험을 선사하고, 지적인 발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