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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츠북 강력추천

        • 강력추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커넥츠북 추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지음/유노북스 가고 싶은 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OREO 공식
          Opinion(의견): 주말에는 치킨을 먹어야만 한다.
          Reason(이유): 왜냐하면 한 주의 마무리로 기분좋게 시간을 보내고 싶기 때문이다.
          Example(증명):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나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Opinion(이유): 그러므로 주말뿐만 아니라 항상 치킨은 사랑이다!
          수시논술에서 이 공식만 기억하면 합격보장!

          글은 쉽게 쓰는 것입니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수업을 정리한 단 하나의 공식

          SNS부터 보고서까지, 어떤 글이든 이 공식대로만 쓰면 끝!

           

           

          미국인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 싱클레어 루이스. 그가 하버드에서 가장 중요하게 배운 것은 무엇일까?

          ‘글쓰기 수업’.

           

          하버드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이용규 목사, 한국인 졸업생 첼리스트 장한나, 하버드 최초 유학생 전체 수석 진권용, 하버드 대학교 법대 종신 교수 석지영, 이외 내로라하는 하버드 졸업생들. 이들이 하나같이 중요하다고 꼽은 것은 ‘글쓰기’였다. 이들이 배운, 하버드에서 150년 가까이 연구한 글쓰기 수업의 비법을 공식 하나로 정리했다.

          하버드의 글쓰기 비법인 ‘4줄 공식’만 준비하면 어떤 글이든 쉽게 쓴다. 이 공식을 사용해 쓴 글은 한눈에 읽히고, 단번에 이해된다.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보도 자료, 연설문 등 업무와 밥벌이에서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글을 거뜬히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블로그 포스트, 웹 콘텐츠, SNS 타임라인 등 성공을 좌우하는 글도 매우 빠르게 논리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는 이 공식에 ‘O-R-E-O MAP(오레오맵)’이라고 이름 붙였다. 오레오맵은 논리적인 글의 구성 요소인 ‘의견, 이유, 증명, 의견 강조 및 제안’의 영어 단어 앞 글자를 딴 글쓰기 도구다. 오레오맵 순서대로 핵심 한 줄씩만 작성한 후 세부 내용을 보태 단락으로 만들고 연결하면 글 한 편이 완성된다.

          힘 있는 글에는 논리력, 사고력, 전달력, 설득력이 저절로 따라온다. 판단력과 영향력은 글을 쓰면서 얻을 수 있다. 이것이 하버드 대학교가 교육 목표 중 글쓰기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까닭이다. 그리고 이 단 하나의 공식만으로, 우리는 하버드에 가지 않아도 하버드의 글쓰기 비법과 그 효과까지 당장 실생활에서 발휘할 수 있다.

          글쓰기로 성과를 내고 검증받는 직장인, 전문성을 알려야 하는 사업가, 자기소개서를 써야 하는 취업 준비생, 소득을 내야 하는 퇴사 준비생, 이메일과 홈페이지 게시물로 고객을 대응하는 담당자까지. 글을 써야 하는 모두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 강력추천
          나라는 이상한 나라
          커넥츠북 추천 나라는 이상한 나라 송형석 지음/알에이치코리아(RHK) 진짜 나를 알고 부터 내가 더 좋아졌다 이 책에서는 ‘나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나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
          즉 나의 취향이나 인간관계, 감정을 풀어내는 방식 등으로 시작해,
          종국에는 나에게 숨어 있는 이중적인 모습들,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보는 걸 방해하는 방어기제들,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는 근원적인 콤플렉스와 무수한 욕망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본다.

          진짜 나를 알고부터, 내가 더 좋아졌다”

          진정한 ‘자기 사랑’을 위한 ‘자기 이해’의 심리학

           

           

          모두가 자기를 사랑하고 싶다고, 행복하고 싶다고,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에 대한 해법은 일시적일 때가 많다. 지속 가능한 자기 사랑과 행복, 자존감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MBC <무한도전> jtbc <톡투유>를 비롯한 여러 방송을 통해 날카로운 분석과 예측으로 명성을 얻은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는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어떤 성격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또 싫어하는지, 마음 깊숙한 곳에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만 자기가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달을 수 있고, 그 깨달음의 토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을 파악하는 것으로 시작해, 무의식속에 묻어둔 ‘나도 몰랐던 나’를 꺼내는 데까지 치열하게 나아간다. 그 과정에서 다년간 수많은 내담자들을 만나며 경험적으로 알게 된 사실들뿐 아니라 심리학, 정신분석학, 뇌과학, 꿈과 신화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도구를 활용한다. ‘동네 정신과 의사’라는 별명답게 누구나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센스도 잊지 않는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난 다음에 따라오는 것은 ‘마음의 성장’이다. 나의 부족한 부분과 극복해야 할 부분을 보완해 더 넓은 마음의 영토를 가지게 된다는 것. ‘자기 이해’가 ‘자기 사랑’으로, 나아가 ‘타인에 대한 관용’으로 이어지는 순간이다.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당신의 진정한 자존을 완성하는 심리학 수업

           

           

           

          ‘나는 대체 왜 이 모양일까?’

           

          이런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자기가 던진 말, 한 행동 하나를 가지고 자괴감에 빠져 허우적대본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밖에서는 잘 웃고 떠들었는데, 막상 집에 와서 곱씹어보니 내가 너무 별로였던 것 같다.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자르지 못해 밤새 뒤척이기도 하고.

          이렇게 마음이 힘들어질 때면, 문득 궁금하다. 나란 사람의 정체가 무엇인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이기에 이렇게 감정적으로 괴로움을 겪으며 스스로를 학대하는 건지.

          《나라는 이상한 나라》는 바로 이런 ‘이상하기 짝이 없는 나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나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 즉 나의 취향이나 인간관계, 감정을 풀어내는 방식 등으로 시작해, 종국에는 나에게 숨어 있는 이중적인 모습들,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보는 걸 방해하는 방어기제들,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는 근원적인 콤플렉스와 무수한 욕망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본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이 합쳐져 나의 마음이 ‘대체 왜 이 모양’이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지도를 그릴 수 있다. 이 지도의 윤곽이 명확해지고 디테일이 살아날수록, 우리는 나란 사람을 정면에서 응시할 수 있게 된다.

        • 강력추천
          베일리 어게인
          베일리 어게인 W. 브루스 카메론 지음/페티앙북스 주먹오열, 완전힐링, 지금 우리는_베일리앓이 중
          코흘리개 시절부터의 내 모든 첫 경험들의 산증인이자, 온갖 장난질에 공범자가 되어주고, 별 볼일 없을 때의 내 모습도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최고의 친구, 댕댕이.
          기억을 가진 채 환생을 거듭하며 견생 4회차 베이리의 묵직하지만 유쾌하고 따뜻한 입틀막 오열 스토리!
          생활밀착형 단짠단짠 힐링스토리로 우리집 댕댕이를 돌아보게 만든다.

          우리집 댕댕이는 견생 몇 회차?”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계속 환생하는 
          사랑스러운 개, 베일리가 펼치는 시간순삭 단짠단짠 힐링 스토리

           



          내 개의 이야기라 믿게 되는 묘한 힘을 가진『베일리 어게인(원제 : a dog’s purpose)』은 2010년 출간된 이후 미국의 수백만 애견인들 사이에서 ‘베일리 앓이’ 열병을 일으키며 수년 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다 결국 1위를 차지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던 책들 중 가장 높은 독자 평점을 받았으며 베일리 덕에 ‘상처를 치유받았다’는 독자들의 고백이 줄을 잇는다. 베일리의 매력에 힘입어『베일리 어게인』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스튜디오 엠블린에서 영화로 제작 상영되어 미국과 중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개의 사랑은 언제나 변함없지, 심지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말이야”

           



          코흘리개 시절부터의 내 모든 첫 경험들의 산증인이자(각종 흑역사는 비밀로 부쳐주고), 온갖 장난질에 공범자가 되어주고(주모자로 덤터기를 써도 불평 한 마디 않고), 때론 비참하게 망가진 내 모습에 아무 말 없이 품을 내어주며, 별 볼일 없을 때의 내 모습도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최고의 친구, 댕댕이. 개를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이라면 눈물 없이 이 책을 읽기는 힘들 것 같다. 옆에 있는 개를 몇 번이고 안아주게 될 테고 베일리가 자기 삶의 목적을 깨닫게 되는 대목에서는 입을 틀어막고 오열하게 될지도 모른다. 어흐흑, 또 눈물터져.

          책으로 그리고 영화로 전 세계 수백만 애견인들 사이에서 ‘베일리 앓이’ 열병을 일으키고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 ‘베일리’가 펼쳐나가는, 웃다가도 울게 하고 울다가도 웃게 하는 생활형 에피소드들은 애견인들에게 100% 공감을 일으킨다. (여기, 베일리앓이 열병 환자 추가요!) 베일리와 시간을 보내다 보면 결국 우리도 삶의 목적을 깨닫게 된다. 우리 생에는 한순간도 중요치 않은 순간이 없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고 사랑은 결코 죽지 않는다는 것 또 우리의 진실한 친구는 늘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말이다.

        • 강력추천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한정판 밤 에디션)
          커넥츠북 추천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한정판 밤 에디션) 이석원 지음/달 산문집 <보통의 존재>. <언제 들어도 좋은 말>로 대중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은 이석원이 3년 만에 새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산문집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왜냐하면 스쳐가는 사소한 순간들에 생의 더 큰 진실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이루는 아무리 작은 것에도 침묵하지 않기”
          그에게는 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변함없이,
          이석원이 사진을 찍듯 글로 잡아챈 삶의 사소하고도 중요한 단면들

           



          2009년 출간 이래 9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우리나라 에세이의 새로운 전범이 되어버린 산문집 『보통의 존재』. 이후 2015년 허구와 사실의 경계를 절묘히 넘나드는 이야기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로 또 한번 독자 대중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은 이석원이 3년 만에 새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산문집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왜냐하면 스쳐가는 사소한 순간들에 생의 더 큰 진실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마치 사진을 찍듯 일상을 단면 단면 포착하여 써내려간 글들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펼쳐지며, 이를 통해 독자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덟 권의 에세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름답지 못한 세상을 아름다운 것들로 돌파하기 위하여 
          오늘도 계속되는 
          어느 ‘보통의 존재’의 쉼 없는 일상의 기록 



          변함없이 감탄을 자아내는 일상의 절묘한 포착과 그만의 친근하면서도 날카로운 언어로 감동을 자아내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어느 때보다 고요히 자신과 세상의 삶을 응시한다. 이 보통의 이야기들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이석원이라는 사람이 써내려가는 글들이 그 자신의 이야기이자 우리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각자 흩어져 있던 하루의 끝 어느 날에 책장을 넘기며 만나, 함께 공감하며 감정이 모이는 어떤 지점에 자리할 것이다. 그리고 그 활자 너머에서 이석원이 우리 일상의 변함없는 파수꾼으로서 함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