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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주

공부서점회원 4,844명이 추천한
읽기 좋은 시집 TOP10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예쁜 시가 담긴 시집을 추천합니다.
  • 1위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詩 윤동주 지음/소와다리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원고를 더해 서거 10주기를 기념하여 1955년 발행된 이 증보판에는 몰락한 조국을 마음으로 지켜낸 한 청년, 아아... 그리운 동주! 그의 뜨거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대평 @ghd****님, 개인적으로 윤동주 시인을 좋아합니다.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詩
  • 2위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지음/지혜

    별 볼일 없는 길목에 피어난 풀꽃이라 할지라도 그의 시로 인해 예쁘고 사랑스러워진다. 오래 들여다보면 특별할 것 없고, 잘난 것 없는 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워진다. 참 감사하다.

    기대평 @a36****님, 자기 전 읽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를 좋아하는데 이 책이 그런 책일 것 같아서.

    꽃을 보듯 너를 본다
  • 3위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나태주 지음/톡

    지난날 아이들로부터 선물받아 꽃처럼 피어났던 나태주의 작품 속에는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진실이 숨겨져 있다. ‘나’ 아닌 ‘너’ 바라보기의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4위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나태주 지음/북로그컴퍼니

    2020년 등단 50주년을 맞이하는 그의 작품 중 필사하기 좋은 시를 뽑아 만든 나태주 첫 필사시집이다. 누구나 한 번쯤 가슴에 새겨본 <풀꽃>부터 신작 시 <오직 사무치는 마음 하나로>까지 미공개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를 담았다.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 5위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지음/열림원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 새로운 존재를 영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한 냉정한 관찰법과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는 시집이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6위 마음의 온도는 몇 도 일까요? 정여민 지음/주니어김영사

    SBS [영재 발굴단]에서 ‘문학 영재’로 소개된 열네 살 정여민이 쓴 그림 시집입니다. 그가 쓴 43편의 시 속에는 가족 사이의 끈끈한 정과 자연의 아름다움 그리고 삶을 향한 소년의 순순하고 밝은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글짓기 대상 수상 수필도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마음의 온도는 몇 도 일까요?
  • 7위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오래된미래

    이 책에 실려 있는 시 또한 어떤 식으로든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돕고 있다.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 서기관부터 노벨문학상 수상자에 이르기까지 41세기에 걸쳐 시대를 넘나드는 유명, 무명 시인들의 시들이 실려 있다.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8위 시를 잊은 그대에게 (리커버 에디션) 정재찬 지음/휴머니스트

    낡은 교과서 속 시 지문은 공대생마저 눈물짓게 할 가슴을 적시는 불후의 명시로 되살아났다. 한 번쯤 그렁그렁 가슴에 고인 그리움이 왈칵 쏟아지는 그 순간, 시는 찾아오고, 청춘은 다시 시작된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리커버 에디션)
  • 9위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 나태주 지음/열림원

    여기에 따뜻한 터치로 자연의 미묘한 색감과 생명력을 표현해오고 있는 중국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오아물 루(Oamul Lu)의 작품이 표지 전체를 감싸며 독자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
  • 10위 i에게 김소연 지음/아침달

    김소연의 시가 언제나 그랬듯이 그 말들은 요란하거나 성급하지 않다. “마음에 귀를 기울이는 시인”(유희경) 김소연은 이번 시집에서도 마음의 깊은 곳이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조약돌 앞에서 “돌이 말을 할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처럼.

    i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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